서울 용산구 돌봄 소식
통합돌봄·장기요양·노인돌봄 보도 중 이 동네와 관련된 것만 골랐어요. 우리 구 소식이 적으면 서울 광역 소식을 함께 보여드려요.
용산구, 재가 암환자 가정방문 통합관리 '용암케어' 4월 시행 - 뉴스티앤티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용케 이긴다! 용암케어'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병원 치료
뉴스티앤티 · 2026.03.23
용산구, 과학적 체력관리 거점 ‘용산체력인증센터’ 개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의 체력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용산구는 지난 16일 용산구보건소 지하 1층에 ‘용산체력인증센터’를 개소하고, 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용산체력인증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체력관리 시설이다. 국민체력100과 서울체력9988 사업을 연계해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건강관리 서비스 ‘손목닥터9988’ 모바일 앱을 통해 매월 1일과 16일 오후 1시에 가능하다.센터에서는 성인(만 19
핀포인트뉴스 · 2025.12.17 · 관련 기사 2건
서울시醫·자치구 보건소 맞손···통합돌봄 시대, 현장-행정 잇는다
주민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닿는 동네의원과 보건소가 지역의료의 빈틈을 줄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공공보건과 일차의료가 각자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시민 곁에서 의료를 더 촘촘히 잇겠다는 취지다.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지난 12일 서울역 인근 만복림에서 ‘2026년 1회 서울시 자치구 보건소·서울시의사회 간담회’를 열고 자치구 보건소와 지역의사회 간 공식 소통 채널 활성화, 보건소장 의무직 임용 원칙, 일차의료 방문진료 지원사업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의사회에서 황규석 회장과 백재욱 의무정책부회장이,
광역 소식 · 의사신문 · 2026.06.15
통합돌봄 본사업 2주 만에 9천 명 신청…시범사업 대비 4.6배 급증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지난 3월 27일 전국에서 본격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 2주(3월 27일~4월 10일)를 맞아 총 8,905명이 신청했으며, 하루 평균 신청자가 809명(근무일 기준)으로 올해 시범사업 기간(1~3월) 하루 평균 174명 대비 4.6배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신청 폭증…전국 228개 시군구서 접수통합돌봄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광역 소식 · 국내유일학회전문미디어 메디컬월드뉴스 ·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