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돌봄 소식
통합돌봄·장기요양·노인돌봄 보도 중 이 동네와 관련된 것만 골랐어요. 우리 구 소식이 적으면 서울 광역 소식을 함께 보여드려요.
KMI한국의학연구소, 종로구보건소와 건강취약 어르신 돌봄 봉사활동 진행 外
◇KMI한국의학연구소, 종로구보건소와 건강취약 어르신 돌봄 봉사활동 진행KMI한국의학연구소는 30일, 종로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취약 어르신을 위한 건강돌봄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건강취약계층의 방문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했다.KMI 임직원들은 종로구보건소 담당자 및 이웃건강활동가와 함께 ‘건강이랑서비스’ 대상자 중 고위험ㆍ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약 달력과 보습제, 파스 등 생활물품
의약뉴스 · 2026.04.30
종로구, 의료기관 연계 강화···“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이뉴스투데이 수도권2취재본부 조은혜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퇴원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구는 3월 24일 서울적십자병원, 로이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
이뉴스투데이 · 2026.03.25
서울시醫·자치구 보건소 맞손···통합돌봄 시대, 현장-행정 잇는다
주민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닿는 동네의원과 보건소가 지역의료의 빈틈을 줄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공공보건과 일차의료가 각자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시민 곁에서 의료를 더 촘촘히 잇겠다는 취지다.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지난 12일 서울역 인근 만복림에서 ‘2026년 1회 서울시 자치구 보건소·서울시의사회 간담회’를 열고 자치구 보건소와 지역의사회 간 공식 소통 채널 활성화, 보건소장 의무직 임용 원칙, 일차의료 방문진료 지원사업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의사회에서 황규석 회장과 백재욱 의무정책부회장이,
광역 소식 · 의사신문 · 2026.06.15
통합돌봄 본사업 2주 만에 9천 명 신청…시범사업 대비 4.6배 급증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가 지난 3월 27일 전국에서 본격 시행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 2주(3월 27일~4월 10일)를 맞아 총 8,905명이 신청했으며, 하루 평균 신청자가 809명(근무일 기준)으로 올해 시범사업 기간(1~3월) 하루 평균 174명 대비 4.6배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신청 폭증…전국 228개 시군구서 접수통합돌봄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광역 소식 · 국내유일학회전문미디어 메디컬월드뉴스 ·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