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돌봄 소식
통합돌봄·장기요양·노인돌봄 보도 중 이 동네와 관련된 것만 골랐어요. 우리 구 소식이 적으면 인천 광역 소식을 함께 보여드려요.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 정신건강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인천=국제뉴스) 최재민 기자 = 인천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도서 지역 주민들의 트라우마 극복과 심리 안정을 도운 성과를 인정받아 인천시 정신건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옹진군은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9일 인천시 정신건강복지사업 지원단이 주최한 '2026년 인천광역시 정신건강 분야 우수사례 공모전' 정신건강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인천 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재활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정신건강사업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옹진군
국제뉴스 · 2026.08.26
옹진군, 통합돌봄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본격 추진
인천 옹진군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의 하나로 부랜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그동안 가사 지원과 이동 지원, 공감 돌봄, 식사 지원, 안심 복약지도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거환경개선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의 범위도 한층 넓어지게 됐다.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올해 모두 30가구 지원을 목표로 추진된다.옹진군은 가구당 최대 200만 원 범위에서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 2026.08.02
인천 옹진군, ㈜부랜더와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통합돌봄 서비스 확대
[한국정경신문(인천)=박용일 기자]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돌봄이 필요한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옹진군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부랜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군은 ▲가사 지원 ▲이동 지원 ▲공감 돌봄 ▲식사 지원 ▲안심 복약지도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환경개선 서비스가 더해지면서 지원 체계가
한국정경신문 · 2026.07.30
인천 옹진군, 백령병원과 재택의료센터 운영 협약...도서지역 의료돌봄 확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재택의료 기반이 백령·대청권까지 확대된다. 옹진군은 인천의료원 백령병원과 협
경인매일 · 2026.07.23 · 관련 기사 2건
인천 옹진군, 돌봄 공백 해소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 위한 통합돌봄 특화 서비스 업무협약
인천 옹진군은 22일,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돌봄 지역 특화 서비스 제공기관 3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3개 서비스 제공기관은 인천 부평종합재가센터, ㈜행복을나누는도시락, 인천시 중·동구 약사회이다.옹진군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가사지원 ▲이동지원 ▲공감돌봄 ▲식
인천뉴스 · 2026.05.22
인천 옹진군-영흥우리의원, 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시 옹진군은 31일 하나의료조합 영흥우리의원과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한 업...
연합뉴스 · 2026.03.31 · 관련 기사 5건
인천시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 연계사업’ 업무협약
[뉴스클레임]인천시는 최근 남동구에서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9일 인천시 남동구는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국제바로병원 ▲봄날요양병원 ▲올림피아병원 ▲인천힘찬종합병원 ▲효민요양병원 총 5개소다.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퇴원 후 재가 생활을 앞둔 65세 이상 남동구민 중 재입원 위험이높고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병원이 퇴원 전 단계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남동구로 의뢰하면, 남동구는 보건·의료 및 가사 지원 등 맞춤형 돌봄
광역 소식 · 뉴스클레임 · 2026.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