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우리 동네

대전 서구 돌봄 소식

통합돌봄·장기요양·노인돌봄 보도 중 이 동네와 관련된 것만 골랐어요. 우리 구 소식이 적으면 대전 광역 소식을 함께 보여드려요.

  • 한성숙 국무총리, 대전 서구 통합돌봄 사업 점검

    [충청타임즈] 한성숙 국무총리가 16일 대전 서구를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총리는 간담회를 열고 지역 의료·돌봄 협력체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과 의료·돌봄 서비스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퇴원환자 가정을 방문해 1차의료 방문진료 현장을 살펴보고, 대상자와 의료진을 격려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민선 9기

    충청타임즈 · 2026.10.18 · 관련 기사 3건

  • 대전 서구형 장애인 통합돌봄 논의… ‘노인 중심’ 지원체계 개선 목소리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이어가도록 지원하려면 기존 노인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에 맞게 확대·보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지원 대상 확대부터 자기결정권을 반영한 성과지표 마련, 의료·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지역 차원의 통합지원체계 구축이 과제로 제시됐

    뉴스프리존 · 2026.10.13

  • 대전 서구의회, 장애인 특성 반영 ‘서구형 통합돌봄’ 논의

    [충남일보 이승우 기자] 대전 서구의회가 장애인의 생활 여건과 자립생활 욕구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마련에 나섰다.대전 서구의회 송용석 의원이 13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공동으로 ‘장애인의 특성과 자립생활 욕구를 반영한 대전 서구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토론회에는 강정수 대전 서구의회 의장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박범계 국회의원을 비롯해 구의원과 장애인 단체·복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토론회는 주제 발표와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먼

    충남일보 · 2026.10.13 · 관련 기사 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