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돌봄 소식
통합돌봄·장기요양·노인돌봄 보도 중 이 동네와 관련된 것만 골랐어요. 우리 구 소식이 적으면 충북 광역 소식을 함께 보여드려요.
충주시, 10월부터 어르신 '건강죽' 식사지원 확대…통합돌봄 강화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도시락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돌봄 체계가 충주시에 마련된다.충북 충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과 식사 능력에 맞춘 지원 확대 방안으로 10월부터 기존 식사지원서비스에 '건강죽' 제공을 추가한다고 밝혔다.시는 통합돌봄 식사지원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치아 결손, 저작 및 소화 기능 저하 등으로 일반식 섭취가 힘든 어르신의 어려움을 파악해, 이들의 섭취 능력에 맞춘 건강죽 지원 사업을 도입했다.건강죽은 충주시니어클럽과 협력해 고령자의 영양 상태를 고려한 균형
국제뉴스 · 2026.09.30 · 관련 기사 2건
충주시, 12월까지 거동 불편 어르신 찾아가는 구강관리
충북 충주시가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구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충주시는 올해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거동이 불
뉴스티앤티 · 2026.09.04
충주시가족센터, 무더위 대비 사례관리 가정에 써큘레이터 43대 지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가족센터가 온가족보듬사업 사례관리 대상 가정에 써큘레이터 43대를 지원했다.센터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가정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용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 가정의 상황과 필요를 파악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써큘레이터 지원 역시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물품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써큘레이터를 지원받은 한 가정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집 안에서 생활이 쉽지 않았으나, 꼭 필요했던 물품을 받아
국제뉴스 · 2026.09.01
충주시보건소, 방문진료 13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협약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완화와 횟수 확대 등으로 지역 의료안전망 구축에 나선 충북 충주시보건소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충주시보건소는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에서 의료 분야를 맡아 대상자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연계·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지난 3월 의과 2개소와 한의과 11개소 등 13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체계를 마련했다.본인
국제뉴스 · 2026.08.03 · 관련 기사 2건
충주시, 정형외과 5곳과 퇴원환자 지원 협약 체결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는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정형외과 의료기관 5곳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에도 의료, 요양, 돌봄 등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 자원을 연계해 환자가 거주지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충주시와 함께 충주우리정형외과통증의학의원, 수정형외과의원, 삼성정형외과의원, 토마토정형외과의원, 세종정형외과의원 등 5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충주
국제뉴스 · 2026.07.20
충주시 용산동 저장강박증 의심가구에 깨끗한 보금자리 선물
[충청타임즈] 충북 충주시 용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장강박증으로 주거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노인 부부 가구를 위해 대대적인 주거환경 정비에 나섰다.해당 가구는 최근 아내 이모씨(75)가 자택에서 골절상을 입으며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집안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건들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용산동은 어르신의 조속한 건강 회복을 돕고자 충주시 복지정책과의 ‘2026년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사업’을 신청해 사업비를 확보했다.아울러 부족한 재원은 용산동 통합사례관리 사업비를 신속히 투입해 메우며
충청타임즈 · 2026.06.30
충주시 영화와 교육의 만남 ‘치매愛안심극장’ 성료
[충청타임즈] 충북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5일 CGV충주교현점에서 시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愛안심극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치매愛안심극장’은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와 공동 추진하는 치매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영화 관람을 접목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행사는 영화 관람에 앞서 ‘치매예방 3·3·3법’ 교육과 치매안심 재산관리 지원서비스 안내를 실시해 실질적인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이어 참여자들은 CGV충주교현점(한스타워 대표 김준구)에서 후원한 팝콘과 함께
충청타임즈 · 2026.06.25
충주시-충주미래병원 맞손…지역사회 치매안전망 더 촘촘
[충청타임즈] 충북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시보건소에서 충주미래병원(대표원장 양현우)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치매 조기발견 및 적기 치료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이번 협약은 치매안심센터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단·감별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충주의료원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지정해 치매 검진 연계체계를 구축해 온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충주미래병원이 새롭게 참여함에 따라 지역 내 치매 검진 기
충청타임즈 · 2026.06.24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오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다.그동안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는 각각 다른 제도로 운영돼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 사업이 시행되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대상자를 발굴하고,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뒤 개인별 통
국제뉴스 · 2026.03.28 · 관련 기사 4건
충주시 '통합지원협의체' 첫 회의 민‧관 통합돌봄 실행 논의
[충남일보 성기욱 기자] 충북 충주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2026년 1월 구성된 심의‧자문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복지기관, 학계 등으로 이뤄진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민‧관 협력체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시는 지난해 7월 14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충남일보 · 2026.01.19 · 관련 기사 3건
이젠 집에서…충주시 내년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가 병원이나 요양원이 싫은 노인들이 집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나선다.28일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는 내년에 6억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재가 돌봄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이를 위한 '충주시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도 지난 18..
뉴시스 · 2025.12.28 · 관련 기사 5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