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우리 동네
부산 해운대구 돌봄 소식
통합돌봄·장기요양·노인돌봄 보도 중 이 동네와 관련된 것만 골랐어요. 우리 구 소식이 적으면 부산 광역 소식을 함께 보여드려요.
부산 해운대구, 우체국과 치매 돌봄망 넓힌다
[부산=데일리한국 이채열 기자]부산 해운대구가 우체국 집배원의 일상적인 우편 배달망을 활용해 홀로 생활하는 치매환자와 취약계층을 찾아내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가동한다.해운대구는 지난 8월 26일 해운대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안심 등기우편서비스’를 7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등기우편은 수신인을 직접 만나 서명을 받아야 한다는 점에 착안해, 우편 배달 과정에서 치매환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방식이다.서비스 대상은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있지만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주민과 취약계층
데일리한국 · 2026.09.07
해운대구, 통합재가의료급여사업으로 의료급여 장기입원자 지역사회 복귀 지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해운대구가 의료급여 장기입원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통합재가의료급여사업을 통해 의료급여 재정 절감과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해운대구는 저소득층의 의료접근성 보장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의료급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주거·돌봄을 연계한 대상자 맞춤형 통합재가 의료급여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최근 구는 장기 해외 생활 후 귀국한 뒤 뇌경색으로 쓰러져 거처 없이 요양병원에 장기입원 중이던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건축과 빈집활용사업과 연계해 주거를 마련
국제뉴스 · 2026.01.27
